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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25 ・ 스포일러 포함

2025.10.20 (Mon)
드라마 화수가 짧아서 그런지 급하게 끝맺음 나는 느낌이 들어서 별점 하락... 초중반은 슌이랑 한효주랑 콤플렉스를 서로 해소시켜주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가게 손님에 의한 에피소드 구성. 너무 드라마틱한 이야기이긴해도 적당히 위로도 되고 감동도 주고.. 둘 사이에 기류도 왔다 갔다 조마조마한 감정도 느꺼지고 ..간질거리고....아 근데 후반에 갈수록 전체 짜임이 너무 뻔하다?... 그냥 그렇다 ?.. 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사실 그 남주 친구를 좋아한게 차에서 구해준 사람을 착각해서 그런거였잖슴.. 근데 그게 좀 엥?... 그게 사실 다른사람이었다?! 하면 바로 그게 마음 해결이 되는건가? 싶었다 아니면 >운명은 정해져있다. < 이 느낌으류 가는건가... 흠 한국여주×일본남주 드라마 응원합니다!!!! 좋느 드라마 많이 만들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