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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26

2025.11.25 (Tue)
콘서트장에서 듣고 그냥 울음버튼이 되어 버린 곡... 지석이가 소감으로 말하길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답답하고 살려줘, 살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세입미를 썼대.. 근데 공연장에서 팬들 목소리로 들으니 다 같은 사람이고 같은 상처도 가지고 있다는 게 느껴졌고 노래 가사처럼 인생이라는 게 상처가 낫기도 전에 또 상처가 생기고 하지만 그래서 인생은 더 아름다운 것 같다는 말. 우리 모두 상처를 입고 힘든 하루를 살아가지만 모두 함께 공유하고 있다는 말에서 결국 우린 외로이 상처를 안고 사는게 아니라 다같이 위로하며 살아간다는 의미로 비춰준 것 같아서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