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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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Sat)

비엘 보다는 퀴어+요리드라마에 가까움 주로 중년 퀴어커플의 현실적인 고민들을 다루다보니 불편한 상황들도 맞이하지만 그 사이에 요리나 음식을 통해 답답함을 외부적으로나 내부적으로 어찌저찌 해소하는 소소함이 마음에 든다 여태 패푸, 간단식만 해먹다가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스스로 장을 보고 요리를 해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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