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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30

2025.10.25 (Sat)
오랜만에 번화가.. 외출을 마음 먹게 되었다. 그 이유인 즉슨 바로 시옹마오. 저번에 왔다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을 했습니다!!! ㅈㅈ하게 부산 바오하우스 버금가는 맛. 진짜 제가 보장합니다. 서울로 와서 진짜 맛있는 대만중국풍 가게 찾고 싶었는데 바로 찾아버렸다… 대기가 항상 있지만 캐치테이블로 메뉴를 미리 받아서 입장하면 바로 만들어서 회전율이 빠릅니다! 매번 갈 때마다 30~60분 정도 기다렸음. ㄴ 서울에서 이정도면 선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면보다 밥을 선택하는 편인데요, 이 가게에서만큼은 탄탄면을 꼬옥 시킵니다. 테이블 위에 있는 다시마 식초와 라유를 그릇에 덜어 함께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제발 이렇게 드셔보세요…제발…. 좀 자극적인가 싶을 때 옆에 있는 우육국밥 먹고, 다시 짭짤한 거 먹고 싶으면 어향까지 먹고, 그리고 탄탄면 또 먹고 무한루프. 글 쓰는 지금도 너무 먹고 싶어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