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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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Sat)

할배 얘기를 들으니 꼴랑 체리하나 먹고 살아감을 선택했다는거보면 사실 죽고싶은 사람들은 그누구보다 살고싶어하는 사람들인 것 같단 생각을 함. 그거랑 별개로 마지막에 열린결말처럼 내버려둔 게 마음에 든다. 초반에 계속 차 타고 돌아다니는거만 나오는데 그래서 더 주인공 표정 관찰하게 되고 몰입할 수 있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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