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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30

2025.11.29 (Sat)
만도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원랜 점심 약속이었는데 만도 기차 미뤄서 같이 만.카도 갔다옴 큭큭... 즐겁다 밥집: 서울 용산구 살팀보카(맛있다! 음식들이 냄새가 정말 좋아서 완전 호감임 향을 막 따지고 그런 편이 아닌데(술 향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잘 모르겠음) 좋은 냄새는 ㄹㅇ 식욕을 돋우는구나 하고 감탄함 특히 저 문어랑 감자랑... 폴포 알라 그릴리아라는 이름이군... 진심 감동적인 냄새가 남 근데 가게가 좁고 좌석 많이 없어서 예약 필수일듯? 글고 좀 짤수도?) 만카: 서울 용산구 만화산장카페(만도가 추천해준 한따-한따를 두 권 읽음. ㄹㅇ재밌다 고전은 고전인 이유가 있구나... 이 히소카라는 애 말투가 너무 대유쾌마운틴임... 뭔가 기묘한 광고를 하고 있지만 시설은 아늑하고 좋았다...) 그리고 오늘 본 기묘한 간판들 두 장 (1) 뭘 뛰어넘으신걸까... (2) 왜 이런 공포영화에 나올 것 같은 간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