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2.01 ・ 스포일러 포함

2025.11.30 (Sun)
0개 줄 수 있잖아? 그렇다면 당연히 줘야지 0개... 아 솔직히 쿠소일 거 각오하고 봤지만 이정도일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장면 하나하나 개밤티인데 감독이 스스로 너무 행복해하는 게 보여서 개 열받았다 본인 마인드가 너무 거대해서 좃인줄 알았음 막 딱붙는 바지 입어서 수납위치 알려주는 기분 ㅅㅂ 알고 싶지 않았다고요 일단 CG 정말 구렸다... ㅋ ㅋ ㅋ 아 적이 위협적인 존재? 같았는데 딱히 위협적이지도 않고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는 수준이었음 내게 위험도 대강 할로윈 풍선 공룡옷 정도로 받아들여졌고 이 정도 괴물이 실제로 눈 앞에 나타나면 걍 ? 하고 서로 보다가 갈길 갈듯 할로윈 코스프레가 더 사실적이었겠다 그리고 도깨비 뭐 굿즈팔이하려고 한 모양인데 홍대 가챠샵 구석탱이에서 비슷한 모양 있더라 ㅋㅋ 설정 뭐... 말해야 하나 싶고요... 스토리의 완결성? 잘 모르겠고 걍 망한 조별과제 암튼 제출에 의미 두는 것 같았음 편의적으로 원작에 있던 거 아무거나 끌어오고 그래서... 딱히 할 말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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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