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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15

2025.12.14 (Sun)
제약없이 무너진 사회에서 하층민으로 살아남기위한 발버둥 오프닝이 여전히 좋다. 베이비드라이버만큼 끝내주진 않았지만, 추운 겨울 몸을 달구기엔 충분했다. 액션과 스릴감도 꽤 좋았다. 속도감 있는 연출은 역시👍 리퀴드데스와 몬스터는 제법 웃겼다. 제약없는 민영화와 방송, sns 등이 계속 이어진다면 얼마나 사회가 무너질지 상상된 도시를 경험하며 경각심도 조금 생길 수도. 롯데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