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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1 ・ 스포일러 포함

예~~ 전에 정신병이 극에 달하던 사건 (밴드공연 사건) 때에 남서가 빌려줬던 걸 거의 도피처처럼 순식간에 읽고 이 미친 인간들 뭐지? 싶은 생각으로 날 조금이나마 세상에서 도망칠 수 있게 해줬던 책 그때에야 깊생 안하고 섹스에 미친 일남 정도로 읽었지만 나중에 썸머의 해피버스데이를 읽고서는 진짜 이 소설을 200% 재해석하고 이해하게 됐다 지금은 해피버스데이 읽은 직후가 아니니까 그때만큼의 깊은 감상평을 쓸 수가 없다 그래서 캡처본 첨부로 대신한다! 날짜가 아득해서 또 추억에 잠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