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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2

2025.12.22 (Mon)
사신 치바 후속권. 치바는 더욱 매력적이고, 작가의 통찰력은 더욱 깊어졌다. 모든 문장을 필사할 정도로, 인생의 지표가 되어준 책.
보통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 만족을 얻으려고 해. 서로 돕고 애정을 확인하고. 가령 우월감이나 질투 같은 감정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주지. 하지만 ‘양심을 갖지 않은‘ 사람들에겐 감정 따윈 아무 의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