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2.22

2025.12.20 (Sat)
연을 만들고 띄우는 과정은 힘들고, 얼레가 시원하고 길게길게 풀어질 때의 느낌은 저마다 달라도, 해방되는 기분만큼은 비슷하지 않을까. 자유롭지 못한 아이들의 관계와 표현이 직관적이고 사실적이다. 감정에 집중된 카메라가 현장감을 더해줘서 짐승같던 그시절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이민웅, 구교환, 김시권 윤성현 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