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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5 ・ 스포일러 포함

2025.12.24 (Wed) ~ 28 (Sun)
이 재밌는걸 왜이렇게 미루고 미뤄서 봤을까 ㅋㅋ 보는 내내 계속 쫄리긴 했는데 다행히 12부작이라 견뎠다. 36부작 ㅇㅈㄹ이었으면 보다가 심장 쪼그라들어서 탈주했을듯 뭔가 해피엔딩 같으면서도 뭔가 씁쓸하고 그르네… 19살 아가들인데 너무 힘든 인생을 살았다ㅜㅜ 세상이 진짜 너무함 예이보 그 개ㅅㄲ 끝까지 지랄ㅜㅜ 선청과 위녠이 잘 태어나서 잘 살고있어서 참 다행이야 위녠의 기억은 계속 그대로인걸까?.. 그건 안되는데 ㅜㅜ 근데 위녠이 2002년생 나랑 동갑이라는거에 넘 놀람.. 30대인줄ㅜ ㅎㅎ 그리고 경비원 장취안씨 넘 호감 ㅋㅋ 넘 기엽고 말 잘듣고.. 의리 넘치고… 빚쟁이 깡패 남자 3인의 순애에 감탄함… 각자 자기 여자 지키겠다고 저정도의 의리.. ㄷ ㄷ 존경한다..^^ 주익연 환우 눈물연기 넘 못해서 충격이엇는데 여기선 왤케 연기 잘함? 왕영로도.. 나 진심 눈물 줄줄흘림 너무 너무 슬프고 안타깝고 그르네 아가들이 과거 바꿔줬으니까 행복하게 잘 살고있었으면 좋겠다 첫 인생은 아쉰 혼자 평생 아탕 그리워하면서 폭삭 늙은거 너무 맘아팠음 ㅜㅜ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50대인데 7-80대로 보여서 속상했다. - 드디어 시작! 1회 엔딩크래딧에 나오는 노래 너무… 좋다… 벌써 슬픔 ㅜㅜ 5화까지: 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는건지 연출을 잘한건지 둘다인건지… 넘 몰입이 잘되고 편지오갈때 혼자 무서워함 ㄷ ㄷㅋㅋㅋ 그리고 오스트가 너무 너무 너무 좋다 7화까지: 둘이 오로라보러 갔구나… 싶네 ㅜㅜㅜㅜㅜ 하 정말 다들 왤케 ㅈㄹ들이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아쉰 편지내용도 그렇고 얼마나 더 불행해질지 감도 안와…………. 8화: 너무 슬퍼요………….. 묘지에서 늙은모습으로 바뀌는 거 보자마자 바로 터져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