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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5

2025.12.24 (Wed)
스띵 계속 달리다 보니 나까지 트라우마 생겨서 초반 볼 때 미치는 줄 알았음 그만큼 개무서움 공포시리즈에 한획 그으신 듯 전 시리즈는 무섭단 생각 안했는데! ㅠㅠ 시즌3까지는 너무 반복되는 스토리에 지친다는 생각 들었는데 시즌4로 완전 뒤집어놓으셨다. . . 세계관 커진 거 너무 좋아 이야기를 이끄는 각 상황이 결국엔 한 사람에게 모인다는 점에서 전 시리즈까지 퍼즐이 맞춰지면서 연출이 좋다… 고난과 역경에 사람들을 던져놓는 장르 특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 있음 신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면서 기존 인물들의 깊어가는 관계성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게 너무 좋다… 기억나는 장면 엘에게 사랑한다는 말 못 해줘서 슬퍼하는 마이크를 위로하는 복잡한 얼굴의 윌 (;´༎ຶД༎ຶ`) 이후에 마이크와 엘이 마음을 공유할 때 엘만 생각하는 마이크에 속상하고… 자기도 둘 다 너무 소중한데 연애하는 둘 사이에 낄 수 없어 외로워 하는 거 아………. 심장 벅벅 찢어짐 그때 옆에서 형이 맘 알아주고 네가 정말 소중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면서 나도 욺 맥스가 베크나에게서 도망치려고 행복했던 기억 떠올리는 거 그 주마등 같은 기억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이 우정들이 너무 좋잖아…… 정말 완벽한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