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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27 ・ 스포일러 포함

2025.12.25 (Thu)
루시와 조를 통해 바라보는 가족의 가치와 미국에서 인디언 가족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가 화려하진 않지만 읽다 보면 점점 집중하게 되는 책이었다. 책에서 보여준 용서의 가치처럼 나도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서받을거고 그만큼 배풀어야겠다는 생각도 해 보았다. (그래도 남의 딸을 그냥 데려간 루시의 양엄마는 용서가 잘 안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