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2.27

2025.12.24 (Wed)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엣날 영화임에도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를 통한 감정전달이 좋았던 작품이었다. 로버트 드 니로 이땐 젊어서 그런지 더 날카로워 보이고 엄청 무섭게 다가왔다. 악역을 어떻게 설정하는지가 영화에 참 중요하다는 걸 느낀 영화다. 맥스 캐디와 샘 보든이 가진 이중적인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