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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30 ・ 스포일러 포함

2025.12.29 (Mon)
아왜이렇게싫지 1은 싸패고 2는 소패같은데 이번거 보는데 진심으로 속이 안좋고 토쏠림 뭐라해야하지 1에서는 그래도 충동, 열등감 ... 공감은 안되지만 이해되는 포인트도 있었고 크리스찬 베일이 고통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2 주인공은 진짜 딱 목표를 위해 걸리는 인간들을 표정 변화 하나 없이 죽여나간다... 그리고 옹호하는 듯 영화가 끝난다. 결국 목표를 이루고 피해자 지인에게 아무렇지 않게 말 걸고 끝나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전반적 감성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사탄 베이비시터처럼 가볍고 다소 어이없고 잔인한 느낌인 거 같은데 이름을 아메리칸 싸이코에 이어서 달아두니까 어쩔 수 없이 연관짓게 된다. 둘을 비교하면 이건 정말 형편 없는 영화다... 속지 마세요. 아예 이름을 The only psycho killer 뭐 이런걸로 하던가 짜증나게 이름을 이어서 지어.... 스핀오프/프리퀄 같이 느껴지는데 걍 ㅈ같다.... 1 주인공은 걍 스타트부터 죽어버리고 무슨 의미가 있는 영화지? 진지하게 가세요. ... 근데 여주 예쁘고 패션이 마음에 들어서 캐디 점수로 0.5점 줌 🔫 하.. 시리즈로 내려면 좀 성의있게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