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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2.31

2025.12.30 (Tue)
걍 숙소근처 암떼나 들어간건데 한동훈씨도오고 흑백요리사아저씨도오고 맛집같아보였다는?? 냄새도 뭔가 외할머니집온거같았음 별기대안해서근가 시원~하고 2025 마지막음식으로 나쁘지않았다! 가격이 해물탕인데 3만원?? 가심비까지 챙겨줌 ㄷㄷ 흰해물탕이었으면 좀 서운했을텐데 칼칼~한 빨간 해물탕이고 쭈꾸미도 들어가있으며 동해 소라도 두개나 들어가있었음! 반찬도 대부분 만족스러웠다!! 2025 잘가고 2026 어서오게나
왈순이
2025.12.31
사진만 봤는데 얼큰함이 느껴져요 맛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