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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Wed)

여운이 정말 긴 영화였다. 꽤 긴 러닝타임 내내 사건이 계속 휘몰아치면서 간절한 언더독의 모습과 스포츠 씬들이 합쳐지며 압도적인 긴장감과 몰입감을 만들어냈다. 주인공 자체가 좀 찌질한 면이 있는데 억까를 너무 당해서 끝에는 결국 응원해주고 있었다. 정서 상 미국인들은 특히 더 좋아할 만한 영화라고 생각이 들었다. 화면, 음악이 굉장히 좋았다. 음악은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다. 웅장한.. 사운드트랙은 이래야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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