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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안
전체 공개 ・ 01.03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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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Fri)
낙차와 낙하가 다른 것처럼 재난과 인재가 다른 것처럼 삶을 다시 쓰기. 임대인과 임차인을 매번 헷갈리고 인생마저 빌려온 것 같을 때 소극적으로라도 사랑하면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힘은 심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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