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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4

너무 기대하고 봤나 감수성이 떨어졌나.. 런온, 미지의서울 약간 같은 결인 것같다. 적당히 PC하고 호감형 여성향 남여주인공에 개념대사 할당량 꽉꽉채운 .. 예 .. 위로받는 지점을 너무 알겠어서 좋았지만 나쁘게 말하면 공수치가 느껴짐 .. 내가 서른이란 나이가 되어보면 뭔가 좀 달라질까? 아니.. 호수<< 이 남주가 너무 판타지 설정에 보영님의 미지가 연애한 뒤로 너무 깜찍해져서 나이먹으면 더 이입이 안될듯 .. 퀸가비 또또랑 나와서 개꿈 연기하던게 훨 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