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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07

2025.12.30 (Tue) ~ 2026.01.04 (Sun)
잘 살고 있는 게 맞는지, 요즘따라 불안한 마음이 컸던 나에게 잘 살고 있다고, 그렇게 사는 게 맞다고 확신을 심어준 책 📖 ✓ 아들러 심리학을 토대로 자신의 실천을 기록함. ✓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되어줌. 🔖p.103 같은 시기에 시작한 다른 코치들과 비교하면, 저의 클라이언트 수와 수입이 모두 현저히 적었습니다. 그 때 저는 '열등감'을 느꼈습니다. 그토록 '나는 나, 타인은 타인'이라며 과제의 분리를 실천하고 있었는데, 다른 사람과 저의 실력을 비교하고 말았지요. 아들러는 열등감에 대해 많은 말을 남겼습니다. "열등감을 핑계로 인생에서 도망치는 겁쟁이는 많다. 그러나 열등감을 발판 삼아 위대한 업적을 이룬 인물도 많다." 아마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들러는 열등감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본 것입니다. 실제로 열등감은 향상심을 키우고 행동하게끔 만들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게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는 이유로 포기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p.118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면 인간관계에 변화가 생깁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기 마련이지요. 마슴을 가득 채운 관계는 처음이었습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이 주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지요. (중략) 인간관계는 결국 자신이 뿜어낸 에너지의 결과물인 셈입니다. 아들러는 모든 고민이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 언뜻 보면 돈에 관한 고민처럼 보이고, 진로에 관한 고민처럼 보여도 그 끝에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했지요. 예를 들어, 월급이 오르지 않아 고민한다고 해볼까요? 이 고민을 깊게 파고들면 진짜 속마음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 가족을 편하게 해주고 싶다' 혹은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싶다.'같은 마음이지요. 🔖p. 137 용기 부여에서는 조건 없는 존중과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응원을 받고 싶다면 내가 먼저 응원해야 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상냥하게 대하길 바란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친절해야 하지요. 직장에서 저에게 실수를 덮어씌웠던 사람과 좋은 관계로 바뀔 수 있었던 것도 제가 먼저 그에게 호의적으로 대했기 때문입니다. "신용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해야 한다. 신뢰란 근거도, 담보도 없이 상대방을 믿는 것, 배신당할 수 있어도 상대를 믿는 것이다." 서로에게 진정한 용기를 주는 관계란 존재 자체에 가치를 느끼고 응원하는 사이입니다. (중략) 기능 가치란 그 사람의 능력으로 가치를 판단하는 것, 신용에 해당합니다. 반면에 존재 가치란 그 사람의 존재 자체에 가치를 두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아들러가 말한 '신뢰'이지요. 아프리카에는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습니다. 만약 크게 성장하고 싶다면 함께 멀리 갈 동료를 찾아보세요. 혹시 주변에 신뢰할 만한 사람이 없나요? 그렇다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맞는 사람, 혹은 가까이 지내도 괜찮겠다고 느껴지는 사람과 사적으로 만나보세요. 그 사람 본연의 모습을 이해하면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어두운 것이 아니라 조용한 것이다. 느린 것이 아니라 꼼꼼한 것이다. 실패만 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6장
인간은 자신의 인생을 그리는 화가다. 오직 행동의 힘을 믿어라. 삶은 말보다 행동의 힘으로 변화된다.
1강
바꿀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바꾸지 않겠다는 결단을 내린 것뿐이다.
2강
분홍색 렌즈의 안경을 까 사람은 세상이 분홍색이라고 착각한다.
4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잘 다루르냐이다.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