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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Thu)

너무 연기 잘하는데 너무 잘해서 불쾌함.. 지가 결국 다 이겨낸거고 이룬거래 어이없음ㅋㅋ 그건 도망친거지 결국 이긴 적 한번도 없는거지 살던대로 강약약강한걸 뭘 모멸감을 이겨낸 척.. 자기가 해낸 척.. 아들을 위한 척.. 개뻐큐 그치만 영화 내내 괴물이라 불리우는 영희의 얼굴을 숨기다가 마지막에 사진 한 장 공개했을때 아니 ㅁㅊ 뭐가 괴물이야. 라고 나도 모르게 평가하는게 영화의 진짜 결말이었다고 생각함. 영화 내내 외모평가에 넌더리가 나고 남의 얼굴가지고 이렇다저렇다하는 등장인물 모두를 혐오하면서 끝내 나도 사진을 보고 평가를 하게 된다는게 웃기죠 이게 사람 무의식이라는것도 웃기고 그리고 박정민은 출판사 사장이면 연기는 살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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