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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3 ・ 스포일러 포함

2026.01.12 (Mon)
개봉: 2008.02.21.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전쟁 감독: 조 라이트 국가: 영국 러닝타임: 122분 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 소개 1935년 영국, 부유한 집안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는 시골 저택에서 여름을 보내던 중 집사의 아들이자 명문대 의대생 로비(제임스 맥어보이)와 마주친다. 어릴 때부터 서로에게 애틋한 마음이 있었지만 쉽게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던 이들은 그날 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다. 하지만 이들을 지켜본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의 오해로 로비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쟁터로 끌려가게 된다. 이후 세실리아는 로비가 전쟁터에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간호사로 일하게 되고, 로비 또한 세실리아를 다시 만난다는 단 하나의 일념으로 전쟁터에서 살아남는데… 💬 감상평 장르는 로맨스이지만, 일반적인 로맨스(두 남녀가 서로 좋아하지만, 어떠한 요인으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가 아닌 좀 피폐하고(?), 퇴폐적인(?) 느낌의 로맨스 같아서 색다르고,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감독이 의도적으로 집어넣은 요인들의 의미를 내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 점은 몇 번 더 다시 보면서 해결해야겠다.) 이 영화가 이언 매큐언의 소설 <속죄>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던데, 한번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