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1.14

2026.01.13 (Tue)
<별개의 문제> ⭐️⭐️⭐️⭐️.5 <뱀이 있는 곳> ⭐️⭐️⭐️.5 <5월은 창가의 호랑이> ⭐️⭐️⭐️ 집중력 이슈인지 뒤로 갈수록 재미가 점점 떨어졌다,, 뒤로 갈수록 소설 자체도 차분한 분위기라 그랬던듯..! 개인적으로 작품도 좋지만 인터뷰가 너무 좋았다 특히 박민경 작가님 인터뷰 중에서 “진심은 늘 대가를 요구한다” 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나도 무슨 일을 시작할 때 못하거나 잘 안됐을 때 너무 좌절할까봐 일부러 최선을 안다한 척~ 그정도로 하고 싶진 않았던 척~ 하게 되는데 진심이 세상에서 유난히 취약하게 작동되는 구조 때문이라는 것이 위안이 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씁쓸했다.. 언젠가 이런 통증을 감내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