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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5

2026.01.15 (Thu)
깍고 깍아 맞물리게 된 조각이라도 쉽게 태엽을 돌리진 못한다. 배우들의 연기와 네온사인의 화려함이 시각과 생각을 가득 채운다. 단편적이고 좁은 시각연출이 답답함과 괴로움을 잘 표현하고, 그 와중에도 행동이 바르지 못하고 늘어져있는 벤의 모습은 술취함을 넘어 알콜중독을 경험시켜준다. 니콜라스 케이지, 엘리자베스 슈 마이크 피기스 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