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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16

2026.01.15 (Thu)
좋은 말로 할 때 3분 30초짜리 들고 오라고 말하고 싶음 그리고 나 입덕하면 그때부터 타이틀 취향 안 맞는 징크스 있는 거 아님..? 비트는 진짜 좋은데 아 너무 후크송이라 심란함.. 이건칼. 칼. 칼. 칼. 나레이션이 곡에 비해 너무 많아서 흐름이 좀 끊기고 이런 제3자의 나레이션을 바란게 아니에요 ...^^ 아니 박정민씨 나레이션 잘 살려서 좋긴 한데 그의 파트가 앨범에서 제일 많을듯 진지하게.. 노래 다 2분짜리고 그마저도 7명이서 쪼개 부르고 있잖아요 지금~ 실험적인 앨범으로 아예 각을 잡고 라디오 채널이나 소설처럼 유기적인 구성 흐름을 만들고 싶었던 거 같은데 그렇게 본다면은 잘 살린 거 같다.. 물론 개인적으로 난 이걸 원하진 않았다 노웨이백은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더 좋았고 특히 브릿지 탑라인이 진짜 예술이었고 스틸러는 제일 기대했던 곡인데 싸비에서 살짝 아쉬울 뻔 했지만 비트가 살림 2절 초반 정원 파트가 새롭고 좋았다 나머지는 그냥 무난했고 더 들어보면 좋아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일단 BGDC는 인트로 아웃트로 안무가 좋아서 살짝 호감됨 ㅎㅎ ❣️No Way Back, Ste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