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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1

2026.01.20 (Tue)
🫡중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갇히는 셔터아일랜드 정신병원에서 실종된 환자, 그 사건을 수사하는 두 형사. 🤔상처와 트라우마, 기억과 현실.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끝내준다. 긴장감이 확! 😥정말 한번 규정 지어버리면, 다 그렇게 보이는 걸까.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허상이고 진실인가. 🤔우연처럼 필연처럼 이어지는 이야기 🔹️작품정보 ▫️개봉 : 2010.03.18 ▫️장르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공포/서스펜스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러팔로 등 ▫️감독 : 마틴 스코세이지 ▫️러닝타임 : 138분 🔹️감상평 ▫️시작부터 뭔가 긴장되는 분위기와 배경음악.. ▫️수사가 시작되었을 때 두 형사와 박사 사이의 신경전이 영화에서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느낌. ▫️무언가에 찌든 듯한 디카프리오의 연기, 흥미로운데. ▫️정신이 온전치 못한 채로 정신병자들을 심문한다는 거, 가능한걸까. 하면 안될 거 같아. ▫️비에 젖은 옷이 관리인 복장으로 바뀐 순간 테디의 입장도 달라진 것 같다. ▫️아이가 셋이 죽었는데, 배경과 새소리가 너무 평화로운게 기이해 ▫️반복 테이프처럼 돌아가는 앤드류,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지. 그보다 더 심한 건 자책이고.
'죽일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