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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1

2026.01.17 (Sat)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봤다면 가볼 카페 (사람 많아지기 전에 급하게 다시 간 추억의 카페) 나에겐 로컬스티치 약수로 불리는 곳. 옛날에 룸메가 정말 좋아하는 집 근처 카공 스팟이었으며, 이곳은 특히 여름에 창밖으로 보이는 푸릇푸릇한 뷰가 좋은 공간. 딱 카공하기 좋게 꾸며지진 카페. 실제로도 카공하는 분들 많음. 카페와 브런치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선데이아보 브런치 공간은 사람이 붐비는 편. (유명 맛집인가?) 하지만 음료 주문은 카페에서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공간이 분리되니 카공족에게는 더욱 좋은 공간. 아침 10시쯤 방문했으며, 카페 공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사용했음

danzi
01.26
뭐라고 이사통 ??????? 여기도 갔어야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