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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2

2026.01.21 (Wed)
🫡 아내가 살해당함 후, 10분밖에 기억할 수 없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사진, 메모, 문신으로 남긴 기록을 따라 범인을 쫓은 기억 추적 스릴러 🙃 타임라인이 거꾸로 진행되는 영화. 집중해야겠는걸! 😲 시간은 더 과거인데, 정보는 하나씩 추가되는 거 신기해! 어떻게 이런 연출 방법을 생각해낸거지! 엄청나! 🫠아모른직다.. 정보는 늘어나는데 점점 알 수가 없어져..! 😢결국.. 그런거였어. 🔹️작품정보 ▫️개봉 : 2001.08.25 ▫️장르 : 드라마/미스터리/범죄/스릴러 ▫️출연 : 가이 피어스, 캐리앤 모스, 조 판토리아노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러닝타임 : 113분 🔹️감상평 ▫️점점 흐릿해지는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시작하는 영화. 시간이 되돌려지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거였구나.. ▫️마지막 순강 사무실에 가보자고 말하고 죽은 '테디' ▫️나탈리의 사진 뒷면에 지워진 문장은 뭘까? * 그녀를 믿지 말라는 글이었다니.. ▫️과거의 기억..?인가? 흑백 영상으로 바뀌는 순간마다 영화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이다. 명암의 대비도 좋고. ▫️와 결국.. 사진도 메모도 그 어떤 물리적 증거도 내가 기록하는 이상 절대적 진실일 수는 없는 거야.
기억하지 못한다고 무의미한 건 아니니까
기억은 기록이 아니라 해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