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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3

2026.01.22 (Thu)
🫡 미지의 '그것'을 본 모든 사암은 이해할 수 없는 광기에 휩싸인 채 자살한다. 세계 멸망 5년 후, 두 아이의 손을 꼭 쥔 채 희망을 찾아 떠나는 멜로리. 🫢 멸망한 세계의 여러 인간 군상은 언제나 흥미롭지 😉 <콰이어트 플레이스>시리즈랑 비슷한 맛이 있다. 🥹무사히 잘 도착해서 다행이야, 함정이 아니라 다행이야 🔹️작품정보 ▫️개봉 : 2018.12.21 / 넷플릭스 ▫️장르 : 스릴러/드라마/공포/재난/포스트아포칼립스 ▫️출연 : 산드라 블록, 트레반테 로즈, 존 말코비치 ▫️감독 : 수잔느 비에르 ▫️러닝타임 : 124분 🔹️감상평 ▫️무언가 악령?인지 뭔지 무언가를 보는 사람들, 바람으로만 표현되는 실체 없는 공포를 보니 그 공원에서 사람들 다 죽는 그 영화 생각난다. 제목이 뭐더라.. 아 <해프닝>! ▫️5년 후 시점과 디스토피아가 펼쳐진 시점이 번갈아가며 진행된다, 어떻게 버텨왔을까. 어떤 마음으로. ▫️애들이 엄마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이름을 부르네..? 멜로리의 아이들이 아닌건감? 두 어머니의 출산이었군 ▫️아니 근데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바로 자살은 하지 않고 정화같은 걸 외치며 타인의 눈을 뜨게 만드는 사람들은 뭘까 ▫️아.. 톰의 희생.. 그렇게 시작된거였구나 이 길이.. ▫️도달한 곳, 시각 장애인 학교.
인생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이룰 수 없다는 걸 알더라도, 꿈꿀 수 있도록 해줘야 해.
살아남는 건, 사는 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