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1.24

2026.01.23 (Fri)
🫡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족의 숨막히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 정말 너무 살떨려.. 아무 소리도 안나는 게 너무 긴장돼 🙁 소리라는 거 정말 소중하구나.. 시원하게 웃을 수도, 오열하며 울수도, 버럭 분노할 수 조차 없는 세상. 😥 어른인 부모의 입장과 아이의 입장차.. 서로 답답하지.. 😳 긴장감을 주는 영화라면, 단연 압도적이다! 🔹️작품정보 ▫️개봉 : 2018.04.12 ▫️장르 : 서스펜스/공포/스릴러/SF/액션/아포칼립스 ▫️출연 : 존 크래신스키, 에밀리 브런트 ▫️감독 : 존 크래신스키 ▫️러닝타임 : 90분 🔹️감상평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에밀리 브런트'인걸 이제야 알았다니! 이거 극장에서도 봤던거 같은데 몰랐네!! ▫️'89일째'로 시작되는 영화. 막내가 죽어버렸다.. 하지만 아이에게 이해시키기엔 너무 가혹한 세상이었어. ▫️아이를 임신했다라.. 저런 세상에 피임이 어렵기도 하겠지만서도,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떠나서. 세상이 멸망해도 지옥이 이어져도 인간의 삶은 이어진다는 뜻이 아닐까? 한 아이가 죽고, 또 한 아이가 태어나고.. 그렇게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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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