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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4 ・ 스포일러 포함

2026.01.23 (Fri)
개봉: 2010.03.18.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국가: 미국 러닝타임: 138분 배급: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 소개 출구 없는 섬, 누군가 사라졌다. 범죄자들이 수용된 정신병원과 등대만이 존재하는 섬 ‘셔터 아일랜드’. 탈출이 불가능한 그 섬의 정신병원은 일반병동과 위험도가 높은 환자들이 수감된 격리병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어느 날, 일반병동에서 한 환자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조사를 위해 연방보안관 ‘테디 다니엘스’와 그의 파트너 ‘척 아울’이 ‘셔터 아일랜드’로 파견된다. 실종자의 방에서 의미불명의 쪽지를 찾은 ‘테디’와 ‘척’은 병원 곳곳을 조사하며 그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병원관계자들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러던 중 갑작스런 폭풍이 섬을 덮치고, 그들은 외부의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섬에 갇히고 마는데… 💬 감상평 기대 이상. 이 영화에 관한 정보나 줄거리를 전혀 알지 못한 채 오직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이유로 보게 되었다. 영화의 도입 부분부터 내 취향일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역시나 전혀 지루하지 않고 이번 주에 본 영화 중 가장 몰입해서 본 영화이자 가장 내 취향인 영화인 것 같다. 강추!!! (영화에 대한 아무런 정보 없이 보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오마주한 장면
괴물로 평생을 살겠나? 선량한 사람으로 죽겠나?
테니 다니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