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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8 ・ 스포일러 포함

2026.01.27 (Tue)
출시일: 2021.07.02.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감독: 김태형 국가: 대한민국 러닝타임: 115분 📢 소개 붉은 달이 뜨는 밤, 봉인에서 풀려난 ‘붉은 눈’이 7개의 징검다리를 밟고 자신의 반쪽, ‘검은 눈’을 찾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제8일의 밤, 그 둘이 만나 하나가 되면 고통과 어둠만이 존재하는 지옥의 세상이 될 것이다. “때가 되었구나. 전해라… 놈이 왔다” 북산 암자의 ‘하정 스님’(이얼)은 2년째 묵언수행 중인 제자 ‘청석’(남다름)에게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에 관한 전설을 들려주며, ‘선화’를 찾으라고 유언을 남긴다. ‘청석’은 주소지만 적힌 종이를 들고 길을 떠나던 중 사리함을 잃어버리고 그곳에서 정체모를 소녀 ‘애란’(김유정)을 만나게 된다. 한편, 괴이한 모습으로 죽은 시체들이 발견되고, 강력계 형사 ‘김호태’(박해준)와 후배 ‘박동진’(김동영)은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괴시체들의 공통점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이어간다. “놈이 필요로 하는 걸 없애는 거다” 세상을 등진 전직 승려 선화, ‘박진수’(이성민)는 귀신을 천도해야 한다는 숙명을 외면한 채로 살아간다. 돌연 그를 찾아온 ‘청석’으로 인해 애써 모른 척해온 과거와 마주하는 ‘진수’. 그러나, ‘깨어나서는 안 될 것’의 봉인이 풀리는 것을 막아야만 하는 ‘진수’는 ‘그것’이 눈을 뜨기 위해 밟아야 할 7개의 징검다리 중 존재를 알고 있는 유일한 징검다리를 찾아 길을 나서는데... 끝을 알 수 없는 밤의 세상이 열린다! 💬 감상평 영화 나왔을 때 부터 보고 싶었는데, 예고편이 너무 섬뜩해서 못 보다가 요즘 아빠랑 공포, 스릴러 영화를 보고 있어서 오늘 보게 되었다. 약간 종교 관련된 호러물 좋아하는데, 이번 영화는 나에겐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고, 그렇게 무섭지도 않아서 기대 이상이었다. 아예 못 볼 정돈 아니고, 밤에 자기 전 이불 속에서 혼자 보기엔 좋을 것 같다. (이러면 무섭지 않을까...) 재미가 엄청 없진 않았음. To. 오빠 무섭다며 이거.

기록코어
01.28
ㅋㅋ 오빠에게 편지 써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