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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28

2026.01.22 (Thu)
아찔할 만큼 웃긴 대화를 했다 아니 진짜 겁나 웃은듯 지금 생각해도 전체적으로 웃김 다정한 남띠와 다정한 남머니♡ 다정한?가? 싶지만 어쨌든 귀여운 남콤이들 (남서새콤설의 유력함이 10% 상승•••) 들샷이들이랑 뭔 지하철에서 미친장갑끼고 케이크 먹방한게 개 처웃김 어떤 할버지가 꼽주시는줄 알고 나도 몰르게 “죄송해요 돈이 없어서요” ㅇㅈㄹ했는데 따봉 날려주신 것도 최고의 기억 집 들어가기 전에는 즉흥적으로 지미미를 만나 눈사람을 만들었다 눙크미 마리아, 나의 소중한 눙크미 마리아 나에게 축복을 주렴 지금은 녹아 없어졌겠지만 그래도 내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