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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30

2026.01.29 (Thu)
아침9시쯤 닌빈 기차역에 도착했다. 그랩을 불러서 땀꼭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맡기고 아침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땀꼭 여행계획을 세운다. 닌빈은 볼거리가 없고 땀꼭이 숙소며 볼거리와 여행자거리가 활성화되어있다. 베트남여행 준비를 할 때 1차 계획을 세우고 땀꼭에 도착해서 다시 상세히 갈 곳을 정한다. 짱안풍경구. 바이딘사원.호아루.항무아.빗동사. 버드밸리. 6군데를 2박3일간 둘러본다. 시간이 없으면 안가더라도 여유롭게. 자전거를 5만동에 하루 종일 빌려서 다니는 것도 방법. 땀꼭을 떠나는날 다시 적기. 짱안풍경구.호아루.빗동사만 둘러보고 마무리. 자전거는 안탔다. 하루종일 타는데 5만동(2500원)이지만 걷거나 그랩타고 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