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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1.30

2026.01.29 (Thu)
만.의 추천으로 들은 앨범 운동하면서 들어서 뭐가 뭐인지 다는 모르겠지만 이거 좋다! 하고 확인한 노래는 World Outside, The Body Trail, Ubiquity Road, A Barely Lit Path였음 Replica가 오류난 거대 인공지능같은 느낌이었다면 이 앨범은 뭔가 노이즈?가 있는데도 왠지 유기체처럼 느껴진다 사람 얼굴 엄청 많이 달려있고 여러 사람 목소리 내고 잔영처럼 여러 모습이 지직.지지직. 하는 그런 크리쳐같음(오타쿠 심상) 여러 시간대? 가능성? 이 겹쳐져서 만들어진 크리쳐같은 느낌(디북같다...) Ubiquity Road는 희망적인 느낌으로 이어지다가 마지막의 급강하가 좋았고 A Barely Lit Path는 굉장히 오타쿠적으로 좋은 느낌을 주네요 이게 앨범 마지막 곡이라는 것까지 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