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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1

2026.01.31 (Sat)
꽂히는 문장도 많고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보는 기분 불안한 나의 모습과 사랑을 직설적으로 표햔한 게 좋았음 근데 시들이 대부분 그래서 어쩌란 거야 싶을 때가 많음 사과는 맛있다.. 아닐 수도 있다.. 사괴는 맛있을까..? 사과는 맛있다.. 아니 어쩌면 맛이 없을 수도..? 사과가 맛있는지는 먹기 전까지는 모른다.. 이런 느낌? 포도는 맛있다.. 어쩌면 사과도? 뭔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음
사라지는 순간 가장 빛나는 별똥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