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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02 ・ 스포일러 포함

2026.01.23 (Fri)
생각해보니 원배틀애프터어나더도 봤음 딸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 전반적으로 오락영화로써 재밌었고 정말 이시대의 영화다 라고 생각함 초반에 엄마가 개섹시암사마귀 스파이로 나온 것도 좋았는데 좋긴 한데 아 이정도까지요 아... 할머니 이거 다 못 먹어요 손자의 심정으로 다소 심란하게 영화 봄 강한 여자 좋은 거죠 잘 알겠습니다... 근데 감독의 패티쉬를 이렇게까지 느끼고 싶지 않았는데............장르를 향유하고자 하면 어쩔 수 없는거겠죠................오늘 탐라에서 영화광들은 다소 관음증적인 면이 있다 하는거 듣고 찔렸는데......... 이렇게까지 관음하고 싶단 건 아니었어........ 그리고 폐급아빠 된 거 보고 하 이해는 되는데 왤케 웃기지... 하는 생각 한스푼씩 함 아저씨 굴러요 굴러 ㅋ ㅋ ㅋ ㅋ 마지막에 아빠가 딸을 찾긴 할 것 같았지만 다소 해결은 안 될 것 같아서 심란했는데 이게 봉합이 되기는 했다 심지어 아름답게 마무리됐다 좋았다! 마지막 추격씬 너무 좋았고 사격하는 것도 좋았다네요.... 동지와 적을 가르는 암구호 아저씨 또 까먹었을까봐? 그래서 맞아죽을까봐? 그래서 개그엔딩이 날까봐 나는 걱정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리고 다 보고 알았는데 이 영화에 시오니스트들이 많이 참여했다니 굉장히 심란합니다 일과 생활을 그토록이나 잘 분리할 수 있다니? 당신은 참된 자본주의의 톱니바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