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2.02

2026.02.02 (Mon)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이끌림을 부정하지 않는 나다움. 가슴을 울리는 장면은 여전하다. 왜일까 30년 전 작품이라 분명 화려함은 부족함에도 느리지만 정확하고 완급이 있는 오프닝과 광학미채씬은 설렘으로 가득찬다. 투박한 효과음을 제외하곤 음향도 훌륭해서 몰입하기에 충분했다. 이노센스를 보고 개성과 혼에 묻는 직접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나 싶었는데, 여전히 어렵다. 이 작품을 보고 SAC를 건너 이노센스에서 답을 찾을 수 있길. 시로 마사무네 카와이 켄지 오시이 마모루 메가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