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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14시간 전

2026.02.04 (Wed)
3대가 덕을 쌓아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고 해서 그 복을 잡으러 판시판산에 올라왔다. 6시간을 버스에서 자고 도착하자마자 쌀국수 한그릇 호로록 먹은다음 케이블카 타고 와서 커피부터 한잔! 고도가 3000m정도 되니 고산병증상이 온다. 어질어질~~땅이 흔들흔들~~ 이러면 쉬어가야지. 뭐시 바쁜디? 커피2잔에 만원을 지불한다. 엄청 비싸지만 여기가 어딘가? 해발 3천미터에서 마실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 아랫마을은 따뜻하다면 판시판산의 바람과 공기는 엄청 차다. 꽁꽁 싸매고 다녀야지 얼어죽겠다. 시시각각 구름이 뭉쳤다 사라졌다한다. 경치 끝내준다~ 어제는 바다에서~ 오늘은 산에서~~ 히야~베트남 진짜 매력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