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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13

2026.02.18 (Wed)
🫡 90년에 한 번, 9일간의 축제. 당신은 선택됐다. 😶 뭔가 불안한 감정선으로 시작되는 영화.. 흐음.. 계속 불안하고 찜찜하고 기이하고 메스꺼운 이 느낌.. 😅 특수효과?는 좀 아쉽네 🙃 공동체라는 더미에 묻혀 개인의 이지를 잃어버린, 혹은 포기한 인간이란 얼마나 기이하고도 공포스러운 광기인가 😐 광기에 동화되는 건 스며들듯 완성되는 걸지도 🙁 조건 없는 공감이라.. 그것도 꽤나 광기야 🔹️작품정보 ▫️개봉 : 2019.07.11 ▫️장르 : 공포/드라마/스릴러/서스펜스/오컬트/고어 ▫️출연 : 플로렌스 퓨, 잭 레이너, 윌 폴터, 빌헬름 브롬그렌 ▫️감독 : 아리 애스터 ▫️러닝타임 : 147분 🔹️감상평 ▫️너무나도 기이해, 사라지는 이방인들도 행사 과정도. ▫️쓰러질 때까지 춤을 춘다니, 비유가 아닐 것만 같다. ▫️개인의 의지가 필요 없는 공동체의 뜻을 따르다보면 어느 새 개인의 이지는 사라져버리는걸까.. 자연스럽게 ▫️이렇게 기이하게 성스러운 분위기가 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