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2.15

2026.02.15 (Sun)
진짜 내 세시간 아까워 죽겟다 이개똥망작영화 왓챠인간들 하나같이 드뇌 빌뇌브 찬양, 나는 뭘까... 인간이란.. 존재란 뭘까 ㅇㅈㄹ하는데 쥐어패고싶어서 악플달고옴 원작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이게 ㄹㅇ 원작의 색깔을 지대로 반영한거 맞음?? 일단 인간이 뭘까를 고찰하면서 여자는 인간으로 안끼워줬고 대상화 범벅시켜놓고 미쟝센 신경쓰느라 작품 호흡 개느려서 지루하고 액션 태그 달고 있으면서 액션도 별로고 메시지는 그냥 던지고 끝이고 감정선도 스토리라인도 내다버렸고 쓸데없이 러닝타임 버린 부분 개많았음 던지는 메시지를 전부 피상적으로 표현한게 제일 맘에 안들었음 뭔가 말은 하고싶은데 지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잘 모르겠어서 뭉뚱그린 느낌 그리고 ㅅㅂ 동양문화는 다갖다써놓고 인간과 존재를 논하는 영화에 동양인은 한명도 안써? 미개한 오리엔탈리즘 1982랑 단편들을 봐봐야 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