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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18

2026.02.17 (Tue)
쓰레기 부모가 내게 준 쓰레기 유전과 쓰레기 환경이어도 내 삶을 살아가는 건 나밖에 없다 열심히 살던 피오나를 보면서 이런 에피소드들이 너무 안타깝고 한번의 실수인데 너무 고통받는 것 같아서 괴롭고 피오나 탓이 아니라 환경이 잘못돼서 부모가 잘못된 건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치만 사실. 은 정말 피오나가 중죄를 저질렀다는 거지…… 동생이 마약을 먹는 걸 막지 못한 것도 사실이고 약에 취해 보호관찰 어긴 것도 사실인 거임 ㅠㅠ 어린 시절 트라우마는 분명 있지만 그게 내 전부가 돼서는 안돼… 이런 걸 담아낼 수 있는 드라마가 나에게 너무 울림을 주네. 프랭크는 바퀴벌레처럼 살아남는구나 내가죽일거임
하지만 넌 성인이잖아 이제 네 인생을 스스로 통제할 줄도 알아야지 네가 어디서 왔든 누구에게 상처를 받았든 제대로 챙김을 못 받았든 그건 상관없어 넌 너야 더이상 핑계는 없어
내가 문제였어 립 프랭크가 아니라 모니카가 아니라 유전도 아니고 환경도 아니야 그냥 내가 문제였어 난 23살이잖아 더는 남탓하며 살 수는 없지

토타
02.19
와 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