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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19

2026.02.15 (Sun)
솔직히 재밌지는 않았다,,, 천선란 작가님 파트는 아무도없는곳에서를 이미 읽어서 아는 얘기였던 걸 차치하고서라도 전반적으로 조금 난해했던 느낌 ㅠ 복제체 얘기는 좀 인상깊었다 하 언제쯤 단편집에 수록된 이야기들 뭐가 좋았고 안 좋았는지 줄세우기를 그만 할 수 있을까!!! 아무튼 좀 기대하고 읽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좀 아쉬웠음…… 그래도 김초엽 작가님의 이야기 속 세계와 인물들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