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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0

2026.02.19 (Thu)
복선이 너무 대놓고 내가 힌트다, 외치면서 숨어(?)있었는데도 여전히 바보인 나는 플롯을 예측할 수 없었다… 바보라서 좋은 점: 책 재밌게 읽을 수 있음 .. 이제 겨우 스토리가 유도하는 범인은 아니겠지, 하며 그리 쉽게 넘어가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읽는 정도까지 왔다. ㅋㅋ 밀리의서재 리뷰 중에 불륜 없이는 책을 못 쓰냐는 말이 있던데(ㅋㅋ), 일부러 이 단편집에는 그런 주제의 이야기들만 모아놓은 것 같기도 하다. <장미와 나이프> 라는 제목의 분위기도 왠지 불륜이랑 어울리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