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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0 ・ 스포일러 포함

2026.02.19 (Thu)
개봉: 2011.10.13.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드라마 감독: 아쉬가르 파라디 국가: 이란 러닝타이: 124분 배급: 영화사 진진 📢 소개 이민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로 별거를 선택한 씨민과 나데르 부부. 씨민이 떠나자 나데르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간병인 라지에를 고용한다. 하지만 라지에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아버지가 위험에 처하고 화가 난 나데르는 라지에를 해고해 버린다. 그리고 얼마 뒤, 라지에가 뱃속의 아이를 유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나데르는 살인죄로 기소되기에 이르는데…. 과연 그날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감상평 이란 영화는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딜레마를 겪고 있는 인물이 한 명이 아니라는 것과 마지막 장면이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가 학원 숙제 때문인데, 왜 이 영화를 숙제로 내준 건지 알 것 같다. ㅋㅋ 마지막에 씨민과 나데르 부부의 자식이 아빠와 엄마 중 누구와 살지 대답을 하지 못하자 부부를 밖으로 내보내는데, 그때 연출이 정말 좋았다. 💬 memo (개인적인 생각임) ➀ 영화 속 아이러니 고소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것 ➁ 영화 속 딜레마 주인공 때문에 유산이 됐다는 것을 코란에 맹세하면 벌을 받고, 맹세하지 않으면 거짓말이 들통나는 딜레마 ➂ 마지막 장면 - 씨민은 나데르를 조금 쳐다보지만, 나데르는 쳐다보지 않음 -> 씨민만 미련을 가지고 있다. - 둘 사이의 금이 간 벽 -> 사이가 쉽게 회복되지 못할 것을 의미. 둘 사이에 이미 금이 감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