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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1

2026.02.20 (Fri)
영화를 보는 내내 결말을 이미 알아서 마음이 아팟슴 ㅜㅜ 재관람하는 관객이 좀 있었는지 초중반부터 안타까운 한숨쉬고 슬퍼하시는 분들 꽤 있었어서 오히려 더 몰입됨 어린 왕이 을마나 힘들었을까 마지막 부분에서 울었다 다시 생각해도 슬퍼... 박지훈이 연기 잘한다고 생각해본적 없는데 여기서는 캐릭터가 참 잘맞았던 거 같고 호통치는 장면마다 감탄햇어 호랑이도 겁 먹을 천둥같은 소리 유해진이야 말모 믿배고 전미도도 좋앗다 배우들 다 좋았는데 한명회 역의 유지태 배우는 ㄹㅇ 너무 잘해서... 중간에 진심으로 혐오감을 느낌 얼굴 완전히 클로즈업 되던 씬에서 와 진짜 성격 개나빠보이고 막 한명회 이 표독스러운 놈 개갓튼것썩죽어버리거라 싶엇어 게다가 이 영화에 세조는 등장하지도 않는데 싫어짐 ㅋㅋㅋㅋㅋ 세조 무덤에 악플달러 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