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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2

2026.02.21 (Sat)
최근 본 애니 중에 제일 빨리 후다닥 해치워서 본듯 진짜 마지야바쿠네 진심 풍실풍실한 가슴이 주는 안정감을 무시할 수 없다 일상백합인데 나름 철학적이고 주제도 있고 근데 일단 이런 농도의 백합 너무 좋음 막화보고 왜 레즈물 만듦? 이딴 소리 하는 놈들은 신속히 두 눈을 도려내라. 지금까지 항상 백합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