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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2.26

2026.02.25 (Wed)
🫡 1만 년 전, 지구의 운명을 바꿨던 폭풍이 하나 있었다. 5월 28일, 그것이 돌아온다! 😲 세찬 바람 소리가 마치 비명처럼 들린다. 오오.. 😅 기후변화도 힘든데 웬 늑대까지 난리여ㅋㅋㅋㅋㅋ 😦 예? 갑자기요? 갑자기 눈보라가 걷혀요? 왜요? 🥺 조금 늦더라도 반드시, 도착한 아버지. 멋있다. 🤔 위기 앞의 전 세계적 화합, 과연 가능할지 궁금해지네. 😥 정말 재밌게 보다가 뭔가 뜬금없는 마무리에.. 맥빠짐.. 🔹️작품정보 ▫️개봉 : 2004.06.03 ▫️장르 : 재난/액션/드라마/SF/어드벤처/에코아포칼립스 ▫️출연 : 데니스 퀘이드, 제이크 질렌할, 이안 홈 ▫️감독 : 롤랜드 애머리히 ▫️러닝타임 : 124분 🔹️감상평 ▫️비행기 난기류 장면 넘무 무습다.. 어후 쫄려 ▫️아니 새가.. 저정도로 단체로 날아가면.. 누가 봐도 자연적으로다가 무슨 일 생기는거 알아야대는거 아니누ㅠㅠ ▫️와..뭐 시작하자마자 다 갈려버리네.. 이게 시작인거지..? ▫️아오 부통령 아조씨 아오! ▫️음.. 저 계속 치료받아야 돼서 피난도 못가는 어린이 환자는 어떤 의미로 나온건지 모르겠네. 꼳 필요한 서사였을까. 약자보호를 표현? 오히려 강자든 약자든 차이없이 자연 앞에 사그라드는 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오셨군요 ㅡ 데리러 온다고 했잖아
아들과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