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칸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2.27
토니오크뢰거(청목정선세계문학 44)
토마스 만 • 1990
더 알아보기
2026.02.26 (Thu)
난 두 세계 사이에 서 있어서, 어느 세계에도 안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 게 힘이 듭니다.
2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